웹소설

공개 작품을 탐색하고 에피소드 단위로 읽으며, 하나의 이야기가 퀴즈와 추리 플레이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확인합니다.

웹소설 영역의 역할

웹소설은 옴니루드에서 독자가 작품을 발견하고, 회차를 따라 읽고, 이후 플레이 경험으로 넘어가는 중심 동선입니다. 단순한 텍스트 목록이 아니라 캐릭터, 사건, 배경을 이해하는 출발점입니다.

작품 상세 화면에서는 작품 소개, 회차 목록, 읽기 상태, 제공처 정보를 확인합니다. 공개 작품과 운영 콘텐츠가 함께 노출될 수 있으므로 각 작품의 이용 조건과 출처를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작품을 찾는 방법

목록에서 탐색작품 카드의 제목, 장르, 소개, 진행 상태를 보고 읽을 작품을 고릅니다.
작품 상세 확인상세 화면에서 줄거리, 회차 구성, 출처, 공개 범위를 확인한 뒤 첫 회차를 엽니다.
이어서 읽기로그인 상태에서는 최근 읽은 회차와 진행 위치를 기반으로 이어 읽기 동선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읽기 모드

Reader Mode본문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읽는 모드입니다. 긴 회차, 해설, 서술 중심 작품에 적합합니다.
Stage Mode대사와 장면 전환을 강조해 읽는 모드입니다. 인물 간 긴장감이나 시각적 연출을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보기 설정 유지글자 크기, 테마, 줄 간격 같은 설정은 다른 회차를 열 때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회차를 읽을 때 보는 기준

갈등의 시작회차 초반에 어떤 문제가 생겼는지 확인하면 이후 퀴즈나 추리 질문의 핵심이 선명해집니다.
단서와 복선반복되는 물건, 어색한 진술, 시간 정보는 Story Quiz와 Mystery로 확장될 때 중요한 재료가 됩니다.
회차의 결말마지막 선택이나 반전은 다음 회차를 읽게 만드는 장치이면서 플레이 목표를 만드는 지점입니다.

읽기 이후의 확장

Story Quiz회차 이해도, 인물 관계, 사건 원인을 질문으로 바꿔 독자가 이야기를 얼마나 읽어냈는지 확인합니다.
미스터리증거와 진술이 충분한 작품은 사건 해결형 플레이로 확장하기 좋습니다.
Studio작품을 직접 관리하거나 게임형 콘텐츠로 발전시키려면 Studio와 내 제작물 흐름을 확인합니다.
웹소설의 목표는 작품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읽은 내용을 다시 질문하고 추리하고 제작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