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소설가일제 강점기

최찬식

崔瓚植1881 - 1951신소설 작가

최찬식은 호 해동초인인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신소설 작가이다. 「추월색」, 「금강문」, 「안의 성」, 「춘몽」 등으로 신문학 형성기에 활동했다.

작가 알림 신청

이 작가의 신규 공개 작품, 정정 공지, 라이선스 출처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는 알림 기능입니다. 실제 구독 저장은 이후 계정 API와 연결됩니다.
최찬식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공개 라이선스 작품의 저자 표기, 소개, 출처 링크에 오류가 있다면 정정 요청을 남길 수 있습니다.
요청에는 확인 가능한 출처 URL, 수정이 필요한 항목, 권리자 또는 기여자 확인 정보를 포함해 주세요. 접수된 내용은 검토 후 작가 프로필과 작품 출처 정보에 반영됩니다.
최찬식

활동 이력

한성중학에서 신학문을 배웠고 번역과 창작을 통해 신소설 분야를 개척했다. 1910년대 대중적 서사와 근대적 소설 형식을 연결하는 작품을 발표했다.